4대보험과 소득세를 자동 계산하여 실제 받는 금액을 확인하세요
실수령액은 연봉(세전 총급여)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 등 각종 공제항목을 뺀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입니다. 계약서에 적힌 연봉과 실제 받는 금액은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직이나 연봉협상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국민연금 | 4.75% | 전체 9.5% (인상) |
| 건강보험 | 3.595% | 전체 7.19% (인상)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의 13.14% | 전체 0.9448% (인상) |
| 고용보험 | 0.9% | 전체 1.8% (동결) |
출처: 보건복지부(건강보험료율 7.19% 결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계산 중...
연봉 4,000만원 (부양가족 1명, 식대 포함)의 경우 월 실수령액은 약 253만원, 연 실수령액은 약 3,036만원입니다. 4대보험 및 소득세로 약 24%가 공제됩니다.
직장인에게 제공되는 월 20만원 이하의 식대는 비과세 소득으로, 소득세 및 4대보험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연봉 4,000만원 기준으로 식대 포함 시 월 약 3~5만원 더 받습니다.
맞습니다. 세전 연봉이 아닌 실수령액 기준으로 생활비를 계획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 4,000만원에서 4,500만원으로 인상되더라도, 실수령액은 약 27만원 증가합니다 (세율 구간에 따라 다름).
이 계산기는 12개월 기준입니다. 13월의 월급이 있다면 연봉을 13으로 나누어 계산하거나, 상여금을 포함한 총 연봉을 입력하면 됩니다. 단, 상여금에 대한 소득세는 일반 급여와 다르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인적공제가 늘어나 소득세가 감소합니다. 1명당 연간 150만원의 기본공제가 추가됩니다. 연봉 4,000만원 기준으로 부양가족이 0명에서 3명으로 늘면 월 실수령액이 약 2~5만원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