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납입액과 금리로 만기 수령액을 계산하세요
| 회차 | 납입액 | 누적 원금 | 당월 이자 | 누적 이자 |
|---|
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수령하는 금융상품입니다. 이자 계산 방식에 따라 단리와 복리로 나뉘며, 동일한 조건이라도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가입 전 예상 수령액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계산됩니다. 매월 납입하는 적금의 경우 월납입액 × 납입회차의 평균잔존기간 × 월이율로 계산됩니다. 계산이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대부분의 시중은행 적금이 단리 방식입니다.
이자가 다시 원금에 가산되어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장기 저축일수록 단리 대비 수령액 차이가 커집니다. 복리 적금은 드물지만, 저축은행이나 특수 상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과세 방식 | 이자세율 | 비고 |
|---|---|---|
| 일반과세 | 15.4% | 소득세 14% + 지방세 1.4% |
| 세금우대 | 9.5%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등 |
| 비과세 | 0% | ISA, 청년우대형 등 |
* 2026년 현재 기준. 실제 세율은 정책 변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매월 납입하는 적금은 단리 기준 월납입액 × 납입회차의 평균잔존기간 × 월이율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2개월 적금의 경우 첫 달 납입분은 12개월치 이자, 둘째 달은 11개월치 이자가 붙으며, 이를 모두 합산합니다.
일반과세 시 이자의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세금우대저축 가입 시 9.5%, 비과세 혜택이 있는 상품(ISA, 청년우대형 적금 등)은 이자세가 면제됩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예를 들어 월 50만원, 연 4%, 24개월 적금의 경우 단리 이자는 약 52만원, 복리 이자는 약 53만원으로 복리가 더 많습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차이는 더 커집니다.
적금을 만기 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어 약정 금리보다 훨씬 낮은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보통 1년 미만 해지 시 0.5% 수준, 1년 이상도 약정 금리의 50~70%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가능하면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