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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용량 줄이기

품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입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Ctrl+V 로 붙여넣기도 됩니다 · 한 번에 최대 30장
JPG, PNG, WebP 지원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75%
일반적인 용도에는 70~80%가 적당합니다.
긴 변 기준으로 줄입니다. 화면에서만 볼 사진이라면 1920px 이하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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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량 줄이기

사진을 첨부하려는데 용량 제한에 걸린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이 도구는 화질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여 줍니다.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결과가 바로 갱신되고, 원본과 압축 후 용량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브라우저가 파일을 직접 읽어 처리하므로 사진이 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온라인 압축 서비스 상당수가 파일을 서버로 전송해 처리하는 것과 다른 방식입니다.

사용 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Ctrl+V 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2. 품질 슬라이더로 압축 정도를 정합니다.
  3. 필요하면 가로·세로 최대 크기를 함께 줄입니다.
  4. 저장 형식을 고르고 개별 또는 전체로 내려받습니다.

용량을 줄이는 두 가지 방법

사진 용량은 화질해상도 두 축으로 결정됩니다. 둘의 성격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게 골라야 합니다.

메일 첨부나 게시판 업로드처럼 화면에서만 볼 사진이라면 두 가지를 함께 적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4000픽셀 사진을 1920픽셀로 줄이고 품질을 75%로 두면 대개 원본의 10분의 1 이하가 됩니다.

저장 형식 고르기

알아두면 좋은 점

압축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JPG로 저장하면서 버려진 화질 정보는 복구되지 않으므로, 중요한 사진은 원본을 따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사진을 반복해서 압축하면 화질이 계속 나빠집니다. 이미 압축된 JPG를 다시 저장하는 일이 쌓이면 뭉개짐이 눈에 띄게 됩니다. 압축은 원본에서 한 번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에 담긴 촬영 정보(찍은 날짜, 기종, 위치 등 EXIF)는 이 과정에서 제거됩니다. 위치 정보가 함께 공유되는 것을 막아 주지만, 반대로 보존이 필요한 사진이라면 원본을 따로 두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파일을 직접 읽어 처리하므로 사진이 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압축 서비스가 파일을 서버로 보내는 것과 다른 방식이라, 개인 사진이나 업무 자료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품질을 몇 %로 하는 게 좋나요?

75% 안팎이 무난합니다. 대부분의 사진에서 눈에 띄는 차이 없이 용량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인쇄용이라면 90% 이상, 웹에 올릴 썸네일이라면 60%까지 낮춰도 괜찮습니다.

압축했는데 용량이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미 압축된 작은 JPG를 다시 저장하거나, 단순한 그림을 PNG에서 JPG로 바꿀 때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품질을 낮추거나 크기를 함께 줄이면 해결됩니다. 결과 목록에 증가 여부가 표시되므로 확인하고 저장하시면 됩니다.

PNG를 골랐는데 용량이 별로 안 줄어듭니다.

PNG는 화질 손실이 없는 형식이라 품질 조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용량을 크게 줄이려면 JPG나 WebP를 고르시고, 투명 배경을 꼭 유지해야 할 때만 PNG를 쓰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되나요?

한 번에 30장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처리가 이 기기의 성능으로 이뤄지므로, 고해상도 사진을 많이 넣으면 잠시 느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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