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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르기

원하는 비율로 사진을 자릅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Ctrl+V 로 붙여넣기도 됩니다
JPG, PNG, WebP 지원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조절하고, 안쪽을 끌어 위치를 옮깁니다.
자를 이미지 미리보기
원본 - 잘린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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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르기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냅니다. 자유롭게 자르거나, 증명사진·정사각형·16:9 같은 비율로 고정해 자를 수 있습니다. 잘라낸 결과는 원본 해상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Ctrl+V 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2. 필요한 비율을 고릅니다. 자유롭게 자르려면 '자유'를 둡니다.
  3. 선택 영역 안쪽을 끌어 위치를 옮기고,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조절합니다.
  4. 저장 형식을 고르고 내려받습니다.

증명사진 규격

국내에서 쓰는 신분증 사진 규격은 대부분 가로 3.5cm × 세로 4.5cm 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이 모두 같은 크기를 씁니다. 비율로 환산하면 약 7:9 입니다.

다만 비율이 맞다고 규격 사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여권 사진에는 다음과 같은 별도 기준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권이나 신분증에 제출할 사진은 사진관에서 촬영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 도구는 온라인 지원서, 사내 인트라넷, 학원 등록처럼 규격이 느슨한 곳에 넣을 사진을 다듬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비율별 쓰임새

잘 자르는 요령

인물 사진은 눈높이를 위쪽 3분의 1 지점에 두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얼굴을 정중앙에 두면 위쪽 공간이 남아 어색해지기 쉽습니다.

자르면 해상도가 줄어듭니다. 4000픽셀 사진의 4분의 1만 잘라내면 결과물은 1000픽셀입니다. 인쇄나 확대가 필요하다면 잘라낸 뒤의 픽셀 크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화면 아래에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잘라낸 뒤 용량까지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이어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증명사진 규격이 어떻게 되나요?

국내 여권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에 쓰는 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 입니다. 비율로는 약 7:9 이며, 이 도구의 증명사진 프리셋이 그 비율로 고정해 줍니다.

이 도구로 자른 사진을 여권 신청에 바로 쓸 수 있나요?

비율만 맞춰 줄 뿐 규격 사진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여권 사진에는 배경색, 얼굴 크기와 위치, 표정, 안경 착용 등 세부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공식 제출용은 사진관에서 촬영하시고, 이 도구는 온라인 지원서나 사내 시스템에 넣을 사진 정도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사진이 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자른 사진의 화질이 떨어지나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원본 해상도를 기준으로 잘라내므로, 화면에 작게 보이더라도 실제 저장되는 사진은 원본 픽셀 그대로입니다. 잘린 크기는 화면 아래에 픽셀 단위로 표시됩니다.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영역을 끌어 옮기고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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