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방식별로 월 상환금과 총 이자를 비교하세요
| 회차 | 월 상환금 | 원금 | 이자 | 잔금 |
|---|
A: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상환액이 같아 가계 예산을 세우기 편하지만 총 이자가 많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초기 상환액이 크지만 총 이자가 적어 유리합니다.
A: 만기 전 대출을 조기 상환할 때 은행에 지불하는 수수료로, 보통 상환 원금의 0.5~1.5%이며 3년 이후에는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 단리 계산은 원금 × 연이율 × 일수 / 365 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월복리 기반의 등분할 상환 공식을 사용하며,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원금에 잔여원금 × 월이율을 더합니다.
A: 2026년 기준 변동금리 3.5~5%, 고정금리 4~6% 수준입니다. 신용등급, LTV, 대출 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라집니다.
A: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2026년 현재 주택담보대출 시 DSR 40~60%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대출을 받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환방식입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원금만기상환 세 가지 방식에 따라 월 상환금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자신의 수입과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월 상환금(원금+이자)이 동일한 방식입니다. 대출 기간 동안 월 납부액이 일정하여 가계 예산을 세우기 편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상환 비중이 늘어납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매월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고, 이자는 잔여 원금에 대해 계산합니다. 초기 상환금이 높지만 점차 감소합니다.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큰 것이 단점입니다. 전세자금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중요한 대출에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을 한번에 상환합니다. 월 납부액이 가장 적지만, 총 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단기 자금 필요나 투자 수익률이 대출 이자율보다 높을 때 유리할 수 있지만, 만기 상환 부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대출금액 | 3년 | 5년 | 10년 |
|---|---|---|---|
| 1,000만원 | 약 30만원 | 약 19만원 | 약 11만원 |
| 3,000만원 | 약 90만원 | 약 57만원 | 약 32만원 |
| 5,000만원 | 약 150만원 | 약 94만원 | 약 53만원 |
| 1억원 | 약 300만원 | 약 189만원 | 약 106만원 |
| 2억원 | 약 599만원 | 약 377만원 | 약 212만원 |
* 원리금균등상환, 연 5.0% 금리 기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출 만기 전에 원금을 조기 상환할 때 은행에 지불하는 수수료입니다. 보통 상환 원금의 0.5~1.5%이며, 3년 이후에는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 상환을 고려 중이라면 대출 약정 시 중도상환수수료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변하지 않아 월 상환금이 일정합니다. 변동금리는 시장 금리에 따라 이자가 변동됩니다. 현재 저금리 시대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지만, 금리 상승 시 부담이 커집니다. 장기 대출이라면 고정금리의 안정성을 고려해보세요.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이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연간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6년 현재 주택담보대출 시 DSR 40~50% 이내가 권장됩니다. 대출 가능 금액을 파악하려면 본인의 연소득과 기존 대출 상환액을 먼저 정리하세요.